오랜만에 자투리 오후 시간에 우이암에 올랐습니다.
조망이 좋아서 용문산도 가깝게 보이네요...
몇년 전에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푸짐한 선물을 주시더니 이번에는 굵은 거미줄만 얼굴에 걸리고 수확은 하나뿐.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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